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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양준혁 프로필 나이 부인 양준혁 대방어 딸 아내 결혼 박현선 동끝횟집 자선야구

by 충격대예언 2025. 12. 7.

양준혁 프로필 나이 부인 양준혁 대방어 딸 아내 결혼 박현선 동끝횟집 자선야구

[글 포스팅 순서]

1. 양준혁 대방어, ‘양신’을 넘어 ‘방신’이 되기까지
2. 양준혁 프로필 한눈에 보기

3. 조세호 프로필 나이 조세호 아내 키 유방암 파티 결혼 부인 정수지 차 논란
4. 신보람 프로필 나이 지상렬 열애 결혼 집 재산 쇼핑호스트 여자친구 사주
5. 명세빈 이혼 나이 명세빈 프로필 남편 드라마 키 자녀 드라마 김부장

양준혁 대방어, ‘양신’을 넘어 ‘방신’이 되기까지

3천 평 양식장·연매출 30억, 그러나 방송이 보여준 또 다른 진실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33회에서는 야구 레전드 양준혁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야구장에서 ‘양신’으로 불리던 그가, 이제는 바다에서 ‘방신(방어의 신)’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은퇴 이후 조용히 사라졌던 그의 모습은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방송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치열하고도 불안한 현실이었습니다.

1. “양식장에 방어 1만 2천 마리 키웁니다”

사당귀에 등장한 양준혁의 첫 무대는 야구장이 아닌 삼천 평 규모의 대방어 양식장이었습니다.

“구룡포 대방어 감독입니다. 노량진 경매에서 1kg당 3만 8천 원 최고가 찍었습니다.”

그의 말처럼 양식장 규모는 상당했고, 현재 그는 방어 양식장·횟집·카페·바다 낚시터까지 총 4개의 사업장을 운영 중이었습니다.
연 매출은 약 30억 원. 숫자만 보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성공한 사업가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방송은 곧, 그 화려함 뒤편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2. “대표님은 사실 아무것도 몰라요…”

양준혁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나는 뭐든 직접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직원들의 말은 조금 달랐습니다.

“대표님은 할 줄 아는 건 없는데 직접 하겠다고 해요.”
“들어오기만 하면 직원들이 긴장해요.”

그는 열정적인 현장형 대표였지만, 체계적인 경영보다는 몸으로 직접 뛰는 스타일에 가까웠습니다.
과거에도 줄돔, 전복, 광어 등 다양한 양식에 도전했지만 폐업과 적자를 반복했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 모습은 ‘성공한 CEO’보다는, 여전히 실험 중인 도전자에 더 가까운 인상이었습니다.

3. 새벽 2시 30분 기상, 강구항으로

그의 하루는 새벽 2시 30분에 시작됩니다.
잠은 고작 두 시간 남짓.

포항에서 영덕 강구항까지 1시간 반을 이동해 경매에 참여하고,
방어 사료와 새끼 방어를 직접 고르는 일상이 반복됩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매일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 말은 낭만적인 성공담이 아니라, 지독한 노동형 CEO의 현실이었습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저 정도면 대표가 아니라 직원”이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4. “방어가 딸이랑 동급, 아내는 방어 밑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큰 논란을 만든 장면은 따로 있었습니다.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이 양식장으로 직접 아침밥을 준비해 왔을 때,
양준혁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억지로 방어랑 딸이 동급 됐어. 아내는 방어 밑이지.”

순간 스튜디오는 정적에 휩싸였고, MC들의 반응도 차갑게 변했습니다.
전현무는 “이런 형도 결혼하는데…”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그는 아내가 끓여온 콩나물국에 라면 수프와 방어, 해산물을 넣어버리며
“국이 싱겁다”, “김치도 좀 챙겨 오지”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5. “나 줄 돈은 없고, 어디서 자꾸 돈이 나와?”

더 큰 논란은 경제권 문제에서 터졌습니다.

아내가 “어디서 자꾸 돈이 나오냐, 나 줄 돈은 없고…”라고 하자,
양준혁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카페에서 벌어서 써라.”

최근 그가 양식장에 쓴 돈은 2억 원 이상.
5톤 물차, 트럭, 각종 장비 역시 아내와 상의 없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옷도 사라, 백도 사라 했는데 자기가 안 산다”라는 그의 해명과
“생활비와 월급을 같이 준다”는 발언은 오히려 논란을 더 키웠습니다.

6. 양준혁 횟집·카페 운영 현황

✔ 횟집 ‘동끝횟집’

  • 대방어회, 가자미 물회, 모둠회, 성게 전복 미역국, 매운탕 등
  • 바다에서 바로 잡은 활어 즉석 손질
  • 주말·성수기 예약 필수
  • 7인 기준 약 40만 원대
  • 사인 요청 가능

✔ 카페 ‘카페 동끝’

  • 바다 전망 루프탑 뷰
  • 베이커리·음료 판매
  • 횟집 영수증 제시 시 음료 할인
  • 아내 박현선이 직접 운영

7. “야구로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는 야구 복귀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구 감독 하고 싶죠. 그런데 불러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난 이제 내 갈 길 가는 거예요.”

담담했지만 씁쓸한 말이었습니다.
한때 KBO 최고의 레전드였지만, 야구계는 그를 다시 부르지 않았고
그는 결국 바다 위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셈입니다.

8. 방송이 남긴 질문 — 성공인가, 버티기인가

이날 방송은 양준혁을 단순한 성공한 사업가로만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 화려한 매출 뒤의 지속 가능성
✔ CEO 같지만 여전히 위험한 도전의 연속
✔ 가족을 위한다 하지만 삶의 중심은 방어

야구장에서는 전설이었지만,
가정에서는 여전히 배워야 할 숙제를 안고 있는 남자로 비춰진 하루였습니다.

✍️ 마무리

양준혁의 인생은 여전히 드라마 같습니다.
다만 이번 방송은 화려한 성공담보다,
성공 뒤에 가려진 그늘과 균열을 더 또렷하게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양신’에서 ‘방신’이 되었지만,
그가 진짜로 지켜야 할 것은 방어가 아니라 가족과 신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남습니다.

🧢 양준혁 프로필 한눈에 보기

  • 이름: 양준혁
  • 고향(출생지): 대구광역시
  • 생년월일(출생일): 1969년 7월 10일
  • 양준혁 나이: 56세 (2025년 기준)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남원 양씨
  • 종교: 불교
  • MBTI: ISFP
  • 인스타그램(인스타): @yangjh10

🏋️ 신체 정보 & 포지션

  • 키: 188cm
  • 몸무게: 120kg
  • 혈액형: O형
  • 포지션: 지명타자 / 외야수 / 1루수
  • 투타: 좌투좌타

🎓 학력

  • 대구남도국민학교 졸업
  • 경운중학교 졸업
  • 대구상업고등학교 졸업 (60회)
  •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학사)

👨‍👩‍👧 가족 관계(부모님)

  • 아버지(아빠): 양철식 (1936년생)
  • 어머니(엄마): 이름 및 정보 비공개
  • 형제자매:
    • 누나 1명 (1964년생)
    • 양성환 (1966년생)
  • 친인척: 사촌형 양일환
  • 배우자: 박현선 (1988년생, 2021년 3월 13일 결혼)
  • 자녀: 딸 양이재 (2024년 12월 11일생)

⚾ 프로로 들어온 ‘전력질주’형 타자

양준혁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단어를 하나만 고르라면, 많은 팬들이 **‘전력질주’**를 떠올린다.
그의 프로 입단 과정 역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보다는, 꾸준한 성실함과 전력질주의 연속이었다.

1992년, 그는 쌍방울 레이더스 2차 2라운드 전체 11번 지명으로 처음 프로 문을 두드렸다.
그리고 이듬해,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을 통해 대구 출신 강타자는 마침내 고향 팀 유니폼을 입고 1군 무대에 서게 된다.

대구에서 나고 자라
대구상고 – 영남대를 거쳐
결국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이 여정은, 한 지방 출신 좌타 거포가 **‘KBO 레전드’**로 성장하는 서막과도 같았다.

🧢 “배트를 거꾸로 들고 쳐도 3할”

전설이 된 타격 기록

프로 입단 후 양준혁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 18년 선수 생활 동안
  • 단 4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3할 타율을 기록했고
  • 은퇴 시점에는 통산 wRC+ 1위, 타자 WAR 1위

이 기록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배트를 거꾸로 들고 쳐도 3할은 친다”라는 말까지 따라붙었다.

그는 단순히 공을 세게 때리는 타자가 아니었다.
선구안이 뛰어나고, 타석 전체를 설계하는 스타일에 가까웠다.
투수와의 수 싸움을 즐기며, 한 타석 한 타석을 계산하고 준비하는 ‘생각하는 타자’였다.

커리어의 흐름도 인상적이다.

  •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 데뷔
  • 이후 해태 타이거즈, LG 트윈스를 거쳐
  • 다시 삼성 복귀 후 은퇴

특히 삼성으로 돌아온 뒤,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3개(2002, 2005, 2006)를 손에 넣으며
오랫동안 따라붙던 “우승 복이 없다”는 꼬리표를 직접 지워냈다.

🏆 우승과 인연이 없던 청년, 결국 ‘3개의 반지’를 끼다

재미있게도, 양준혁의 야구 인생 초반은 **‘우승과는 거리가 먼 선수’**라는 이미지에 가까웠다.

  • 대구상고 시절, 팀 전력이 강하지 않아 주요 대회에서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고
  • 영남대 시절에도 마찬가지로 우승 트로피와는 거리가 멀었다
  • 프로 데뷔 후 삼성에서 준우승을 경험한 뒤, 팀 침체기와 겹치며 포스트시즌 무대도 자주 밟지 못했다
  • 해태·LG 시절에도 한국시리즈와는 계속 어긋나는 커리어

야구는 잘하는데, 이상하게 ‘운’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던 선수였다.

그러나 2002년, 다시 삼성으로 돌아오며 그의 서사는 완전히 달라진다.

그해, 개인 성적만 놓고 보면 드물게 3할 타율에 미치지 못했지만,
팀의 기둥 역할을 해내며 마침내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맛본다.

이후

  • 2005년 한국시리즈 우승
  • 2006년 또 한 번의 우승

결국 그는 “우승과 인연이 없는 선수”에서
한국시리즈 3회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는다.
야구 인생 후반에야 비로소 뒤늦게 찾아온 보상이었다.

💬 ‘전력질주’와 리더십, 후배를 다잡는 주장

양준혁은 기록뿐 아니라 팀 내 리더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삼성과 LG에서 주장 역할을 맡았을 정도로,
그는 팀 분위기와 태도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그가 후배들에게 자주 했다는 말은 유명하다.

“전력질주하지 않는 선수는 프로가 아니다.”

실제로 경기 중 1루로 뛰어가는 그의 모습은
언제나 같은 자세와 속도를 유지하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남아 있다.

  • 성실하지 않은 후배는 불러서 직접 혼내고
  • 평소 성실한 선수라도 며칠 집중력이 떨어지면
    조용히 불러 따끔하게 잡아줬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심지어 이승엽처럼 팀의 간판이자 후배인 선수에게조차,
경기 집중력이 떨어져 보이는 날에는
“살짝 혼을 낸 적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

그에게 야구는 단순한 기록 싸움이 아니라,
태도와 자세까지 포함된 ‘직업윤리’에 가까웠다.

🎙 은퇴 후, 마이크를 잡다

혹평에서 시작한 해설 인생

2010년, 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양준혁은
곧바로 해설위원으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 2011년: SBS ESPN 야구 해설 시작
  • 이후: MBC SPORTS+로 옮겨 KBO·MLB 해설까지 소화

하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 경상도 사투리가 강하게 묻어나는 말투
  • 다소 준비가 부족해 보이는 해설
  • 경기 중 잦은 침묵

이런 이유들로 “아는 건 많은데 말로 설명을 잘 못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삼성 경기에서 편파적으로 들리는 멘트들 때문에 팬들의 지적을 받은 적도 있다.

그럼에도 그는 마이크를 내려놓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 타격 메커니즘
  • 투수 밸런스
  • 선구안과 같은 디테일한 부분을 찬찬히 풀어내기 시작했고,
    점점 해설의 깊이가 더해졌다는 평가도 따라붙기 시작했다.

🥹 “오늘은 울어도 됩니다”

양신이 남긴 한 줄의 코멘트

해설가 양준혁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LG 트윈스가 오랜 암흑기를 끝내고 포스트시즌에 복귀했던 날.
그라운드 위에서 베테랑 선수들이 눈물을 쏟아내고 있을 때,
그 장면을 지켜보던 그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LG 선수들, 오늘은 울어도 됩니다.
정말… 얼마나 서러운 세월이었습니까.”

이 한마디는 수많은 야구 팬들을 울렸고,
그날만큼은 ‘해설 논란’이 아니라 **‘양신의 공감력’**이 더 많이 회자되었다.

🧒 유소년 야구로 향한 시선

지도자가 아닌 ‘재단’을 선택하다

은퇴 직후, 양준혁은 분명 지도자의 길도 고민했다.

  • 김성근 감독 스타일과
  • 제리 로이스터 감독 스타일을 섞은 야구를 해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고,
  • 실제로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등에서 코치·수석코치 제안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한다.

2010년, 대전 갑천에서
**‘양준혁 전국 청소년 야구 대축제’**를 열고
전국 55개 팀, 1,000여 명의 청소년 선수들을 초청했다.

이 대회에 들어간 경비 약 5천만 원은 사비였고,
그는 이 대회를 두고 **“인생의 전환점”**이었다고 말한다.

이후 그는 결심한다.
프로 벤치 대신, 유소년 야구를 돕는 ‘재단’의 길로 가겠다고.

2011년, ‘양준혁 야구재단’이 공식 출범했고
그는 지금도 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야구 꿈을 응원하고 있다.

🤝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올스타전보다 더 재밌다”는 경기

양준혁의 이름을 떠올리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다.

  • 2012년부터 시작
  • 시즌이 끝난 뒤 열리는 레전드 자선 경기
  • 절친 이종범과 팀을 나누어 경기 진행
  • 입장료 전액은 멘토리 야구단 등 야구 관련 단체에 기부

경기 내용은 진지한 승부라기보다는
예능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이벤트가 가득한 축제에 가깝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까지 나온다.

“올스타전 없애고, 그냥 이 자선경기로 대체하자.”

💼 은퇴 후 도전들

실패도 있었고, 다시 일어선 사업가

은퇴 후 양준혁의 길이 언제나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 전복갈비 사업
  • 세종시에서 운영했던 음식점 ‘양준혁의 가즈아!’

이런 시도들은 끝내 문을 닫았다.
“사업은 야구만큼 쉽지 않다”는 현실을 그대로 마주한 셈이다.

하지만 그는 늘 그랬듯, 실패에서 멈추지 않았다.

  • 서울 잠실 인근에 **스크린야구장 겸 펍 ‘양준혁 라운지펍’**을 열고
  • 회와 스테이크를 결합한 메뉴 구성의 가게를 운영하며
  • 포항 구룡포에서는 대방어 양식장 + 횟집 + 카페 + 낚시터로 이어지는 복합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제 ‘양준혁’이라는 이름은
선수 시절 등번호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 유튜브·예능 속 ‘양신’의 또 다른 얼굴

그의 활동 무대는 더 이상
야구장과 해설 부스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 유튜브 채널 ‘양신 양준혁’을 통해
    게임, 먹방, 레슨, 은퇴 후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 버추얼 유튜버와의 합방, 깜짝 콘셉트 방송 등
    다소 파격적인 콘텐츠에도 도전하고 있다.

이제 그는
“기록으로만 기억되는 레전드”가 아니라,
예능감도 갖춘 입체적인 인물로 확장되고 있다.

👨‍👩‍👧 양준혁 아내(부인, 와이프)

오랜 시간 예능에서 ‘비혼 개그’의 소재가 되기도 했던 양준혁은
결국 2021년, 새로운 인생 챕터를 열었다.

  • 2021년 1월 8일 혼인신고
  • 2021년 3월 13일, 19세 나이차이 나는 배우자(아내 부인 와이프) 박현선과 결혼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집 일상은 예능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2024년 8월,
양준혁 부인의 첫 아이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시험관 시도 단 한 번 만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었고,
원래는 쌍둥이였으나 한 아이는 8주 차에 안타깝게 떠나보내야 했다.

그럼에도 남은 한 아이는 건강히 자라
2024년 12월 11일, 양준혁 자녀 딸 ‘양이재’로 세상에 태어났다.

양준혁 아이에 관해서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둘째도 낳아서 야구를 시켜보고 싶다”는 소망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제 그는
야구 선수, 해설위원, 재단 이사장, 사업가를 넘어
‘아버지’라는 새로운 포지션을 향해 또 한 번 전력질주를 시작한 셈이다.

🔎 정리하자면

양준혁은

  • KBO 리그 최고의 타자 기록을 남긴 레전드이자
  • 은퇴 후에도 해설위원, 재단 이사장, 사업가, 유튜버, 그리고 아버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숫자와 기록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증명된 선수지만,
지금도 그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다른 방식의 야구 인생을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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