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241 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 유물로 이해하는 한국의 바른 역사 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 유물로 이해하는 한국의 바른 역사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숫자는 크게 늘었다. 2016년 한 해에 전 세계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숫자는 1500만 명이 넘는다. 그 중에는 한국적인 모습과 전통문화 그리고 한국의 역사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찾아가는 곳은 박물관이다. 박물관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한곳에서 보고 싶다면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가 봐야 한다. 말 그대로 국립중앙박물관은 전국 12여 개의 국립박물관 중 중심이자 핵심이 되는 곳이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대한민국의 총 역사가 집약되어 있다. 우리는 과거 36년 동안 일본 제국주의에 의.. 2017. 3. 17. 증산도 태을주 도공수행으로 병든 몸이 크게 좋아져 외 증산도 태을주 도공수행으로 병든 몸이 크게 좋아져 외 도공으로 병든 몸이 크게 좋아져 이의동(64세, 남) / 증산도 전주덕진도장 저는 3년 전부터 뇌출혈, 심근경색, 뇌경색의 후유증으로 기억력이 저하되고 말을 더듬어 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왼쪽 손과 다리의 마비증세로 활동이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작년 11월 25일 입도한 이후 매일 도장에 나와 아침, 저녁으로 태을주 수행과 도공을 하여 건강상태가 현저하게 좋아졌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도공으로 몸 상태가 좋아지고 도공수행시 어렸을 때 돌보아주셨던 외할머니가 찾아오신 것도 체험하면서 더욱더 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몸의 아픈 증상이 모두 사라지다 박단해(24세, 여) / 교무종감, 증산도 울산옥현도장 도공을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 손 주위.. 2017. 3. 14. 총칼보다 잔혹한 전염병 ‘천연두’ 대습격 총칼보다 잔혹한 전염병 ‘천연두’ 대습격 [한겨레] 1521년 코르테스는 300명 정도의 에스파냐 병사와 일부 현지인 동맹군으로 아스텍 제국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석 달 뒤 수도 테노치티틀란이 함락되었고 황제 몬테수마와 그 계승자를 포함한 주민의 절반이 죽었다. 점령된 도시의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운하가 주검들로 가득 찼으며 “주검을 밟지 않고는 발을 옮길 수 없었다”고 당대 기록은 전한다. 그런데 사실 이 많은 희생자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코르테스의 공격 그 자체보다도 천연두라는 전염병이었다(원래 우리말은 ‘두창(痘瘡)’이고 ‘천연두’는 수입된 일본어이다). 이 병은 본디 아메리카 대륙에는 존재하지 않던 병으로서 유럽인들이 대서양을 건너올 때 병원균이 함께 묻어와서 퍼진 완전히 새로운 병.. 2017. 3. 5. 잠자는 신비의 예언자, 에드가 케이시 잠자는 신비의 예언자, 에드가 케이시 >> 무료 소책자 신청 클릭 2017. 3. 5. 이전 1 ··· 552 553 554 555 556 557 558 ··· 561 다음 반응형